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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gizmodo.com/377227/ntt-docomo-turning-cellphones-into-smellphones
10:00 AM on Tue Apr 8 2008(EST) By Wilson Rothman
약간 향기가 나는 티슈를 장착한 핸드폰이 바로 2007년에 있었다. 이틀 후에, NTT 도코모는 좀 더 대단하고 이상한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다. 이것은 독립된 $195짜리 장비로, 내년 3월쯤 출시될지도 모르는, 마치 잉크젯 프린터의 기본 색 처럼 16개의 기본 향이 든 카트리지를 장비하여 핸드폰에서 명령을 받으면 향을 섞어서 더욱 정교한 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. 시스템은 힘든 하루를 마친 후에 향기로운 휴식을 원하는 주인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향기를-혹은 방귀를- 전하고 싶은 연인으로 부터 이메일을 통해서 향기의 메세지를 받을 수 있다. OK, 아마도 강한 가스는 리스트의 상위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겠지만, 개조꾼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, 뭐든지 가능해 질테니. [Reuters; NTT Release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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