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s.Blog
걸려 온 전화를 받을 때 무슨 말을 처음 하세요? "여보세요" 라는 말은 너무 재미없어요~ 기억나는 황당했던 첫마디가 있으세요?
Likesoft는 전화가 오면
"네~?"라는 말로 전화를 받습니다.
음... 이건 더 재미가 없나요? -_-;
여보세요는 너무 흔한데다가 서로가 전화를 하고 있는 중에
여기 보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? 그래서 여보세요 대신에 네~? 라고 한답니다. 짧기도 하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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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 받을때 제일 싫은건... 바로... ARS(Advanced Record System)!!두둥!
ARS는 정말 싫어요. 사람을 바보만들거든요 -_-... 따르릉~전화가 와서 네~? 하고 받으면 잠시-대략 1.5초-동안 아무 말이 없어요. 그럼 잘못 걸린 전화인가?하고 끊으려고 할 때 들리는 그 목소리... 안녕하십니까.
좋아해 줄 수 없는 그 특유의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? 라고 말할 때 네, 안녕하세요? 라고 도로 대답해 준 것이 몇 번인지...-_-. 그러나 ARS라는 것을 느끼고 말았을 때는 이미 늦어버렸고... 괜히 아무도 없음에도 혼자 쪽팔리고 있음을 느낀 것이 Likesoft만의 경험은 아니겠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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