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|
정상수氏에게 얼굴 내밀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4428버스에 몸을 담고 있는데... 그 당시 Member는 Likesoft 하동수 전재효 그리고 앞으로 이야기 할 한 분... 바로 이 분 되시겠습니다!
이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"짜장하고 카레 중에서 뭐가 더 좋아?"...
Likesoft를 포함한 세 명은 당연히 "카레"라고 대답.
요놈은 카레파스타
이미지출처
요놈은 카레라이스
이미지출처
그러자 놀라시던 그 분, 어떻게 카레가 짜장보다 좋을 수가 있느냐며 반문. 그러나 카레는 아무리
짜장을 카레보다 좋아하시는 분 계시면 당장 손들어 보시라! Likesoft가 당장 카레라이스와 김치 한 접시를 공수해드리려 노력하겠다. 그 맛을 보고 어찌 짜장을 더 맛있다 하겠는가.
PS펴기
'Not Categorized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간절히 도움을 청합니다. (1) | 2006/02/27 |
|---|---|
| 올 병술년 한 해도 福 많이 받으십시오. (2) | 2006/01/30 |
| Coca~ Cola~ 코카~ 콜라~ (4) | 2006/01/14 |
| Merry Christmas (6) | 2005/12/25 |
| 최초의 100Hit 달성! (5) | 2005/12/21 |
| 기(氣)를 아십니까?! (6) | 2005/12/19 |
| 알라는 합성(合成)의 신(神)?! (2) | 2005/12/18 |
| 어째서 카레를 싫어하는거지?! (4) | 2005/12/15 |
| 캐러멜의 남아돌아 (4) | 2005/12/14 |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오오 그럼 사주삼.ㅋㅋ 델리에서 치킨카레와 난을 함께 먹고 싶음.ㅎㅎ
2005/12/17 00:32음. 사준다는 말을 한 적은 없음...
2005/12/17 16:19오X기 3분카레와 종X집 포기김치를 함께 드리겠오.
그럼 나한테도 공수해 주시오.
2005/12/17 20:18그렇다면 선임님이 짜장을 카레보다 좋아한다는 것을 증명하시오. 그것이 첫째 전제 조건이오.
2005/12/18 14: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