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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릿속을 깨끗하게 지우고 싶을 때...
살다보면 자주 일어나지요. Likesoft는 굳이 지우려 하지 않아도 알아서 차근차근 지워지고 있답니다...-_-; 내 머릿속의 문서세단기라고나 할까...
Likesoft는 오래된 기억부터 차근차근 지워져 간답니다. 기억의 한계는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인 것 같아요.... 그 이상은 기억해 내기가 무지 어렵습니다. 어찌어찌 기억해 낸다고 해도 이미 그 기억은 記憶(기억)의 破片(파편)들이 부정확하게 모인 것들인지라 제것이 아닌 조각들까지 모여들어 버린답니다.
하지만.
憫惘(민망)하거나 쪽팔린 기억들... 이 녀석은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. 꽤나 어렸을 때의 쪽팔린 기억들, 민망한 기억들은 아직도 쪽팔리고 민망한 부분만 대뇌피질의 가장 얕은 부분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답니다...-_-
Likesoft는 Likesoft의 腦(뇌)의 기억 패턴을 바꾸고 싶습니다. 민망한 기억의 기억 패턴과 좋은 기억의 기억 패턴을 말이죠. 이 바람은 벌써 몇 년동안 이어져 온 것입니다만...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하고 Likesoft는 생각하고 있답니다...
가끔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...은 어떠신가요? Likesoft와 같으신지... 리플좀 달아주시죠 ㅡㅡ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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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심히 만드네..
2005/12/17 20:13완성되면 또 보러 오지..ㅋ
블로그는 완성이란게 어디 있을까...
2005/12/18 14:01계속 만들어 가다보면 완성이 되는건가...
과연 완성이라는게 있을까요?
2005/12/24 08:42에.. 그래도 넌 너무 잘지워져..크크
2006/01/03 20:33불편할때도 많다구요
하는 수 없어... 그게 나니까.
2006/01/04 20:37